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02218?ntype=RANKING [사반 제보] 소리지르고 집어던지고…배달기사인가 '동네 여포'인가 한 배달 기사가 '음식이 금방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장을 폭행했다는 제보가 오늘(18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음식 늦어질 수 있다" 미리 알렸는데도 행패 폭우가 내리던 지난 6일 밤, n.news.naver.com 한 배달 기사가 '음식이 금방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장을 폭행했다는 제보가 오늘(18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음식 늦어질 수 있다" 미리 알렸는데도 행패 폭우가 내리던 지난 6일 밤, 한 핫도그 가게 사장은 "배달 기사가 잘 배정되지 않았다"라며 당시 혼란스러웠던 가게 내부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배달 기사가 배달업체의 배달 요청을 수락해 가게에 방문했습니다. 사장은 사전에 "조리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라고 배달 기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