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MBC TV 예능물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 1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MBC TV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제공) 2024.07.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혜원 인턴 기자 = 역사강사 설민석이 4년 전 '논문 표절 논란'을 밝히며 당시 겪은 공황장애와 대인기피증을 고백한다. 1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는 설민석이 '한계'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앞서 설민석이 3년 만에 대중강연을 앞두고 긴장한 채 무대에 오른 모습이 공개됐다. 설민석은 신드롬을 일으키며 역사 강사로 큰 사랑을 받던 2020년 12월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설민석은 공식적으로 사죄의 입장을 밝히고,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설민석은 "최강 절정 지옥을 맛봤다.

눈앞이 하얘지고 주저앉고 싶었다"라고 당시 심경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