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18일 제3자 신고 접수 구제역에게 과거 유출한 의혹 쯔양 "사업 도와달라며 협박" [서울=뉴시스]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27)의 과거를 유튜버 구제역에게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쯔양 전 남자친구의 변호사 A씨에 대해 대한변호사협회(변협)가 직권조사를 개시한다. 사진은 유튜버 쯔양과 법률대리인인 김태연 태연법률사무소 변호사가 18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출처 : 쯔양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2024.07.1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27)의 과거를 유튜버 구제역에게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쯔양 전 남자친구의 변호사 A씨에 대해 대한변호사협회(변협)가 직권조사를 개시한다.

변협은 19일 "쯔양의 '과거 정보 유출 논란'의 핵심 인물인 전 남자친구의 변호사 A씨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는 제3자 신고가 전날 접수됐다"며 "금일 직권조사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쯔양은 지난 18일 오후 법률대리인인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