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9일 넷플릭스 8부작 공개 5년 동안 펼친 대장정 마무리 [맥스무비= 이해리 기자] '스위트홈' 시리즈가 7월19일 공개하는 시즌3로 막을 내린다. 시즌1 이후 자취를 감춘 이도현(왼쪽)이 다시 등장해 동생 고민시와 재회하는 등 방대한 서사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인간의 욕망으로 탄생한 괴물들과 그에 맞선 생존자들의 거친 여정의 끝에서 새로운 종족인 신인류가 탄생한다. 종말의 위기를 넘어 새로운 출발이다.
크리처물 '스위트홈'이 7월19일 공개한 시즌3를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제작된 한국 시리즈 가운데 처음으로 시즌3까지 제작돼 공개한 첫 번째 작품으로, 시즌1부터 이번 3편까지 장장 5년 동안 방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스위트홈' 시즌3(극본 홍소리‧연출 이응복 박소현)는 세상을 혼란에 빠트린 괴물화를 거쳐 신인류가 탄생하는 세상을 그린다. 시즌 1, 2에서 목숨을 내걸고 고난을 겪은 주인공들이 마침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이야기로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