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작품상은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사상검증구역' 청룡 시리즈어워즈 3관왕 오른 '무빙' 배우 이정하와 고윤정 배우 이정하(왼쪽)와 고윤정이 19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3회 청룡 시리즈어워즈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이날 대상을, 이정하와 고윤정은 각각 신인 배우상을 받았다.
[KBS 유튜브 중계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지난해 디즈니+가 공개한 한국형 히어로 드라마 '무빙'이 올해 청룡 시리즈어워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빙'은 19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3회 청룡 시리즈어워즈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청룡 시리즈어워즈의 두 번째 대상이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무빙'은 남북이 대치하는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초능력자들의 활약과 아픔을 그린 작품이다. 연출을 담당한 박인제 감독은 수상 소감에서 "'무빙'은 난도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