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진이네2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서진이네2' 열일의 아이콘 박서준이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연출 나영석, 박현용) 4회에서는 서진뚝배기 영업 2일 차 메인 셰프였던 정유미의 배턴을 이어받은 3일 차 메인 셰프 박서준이 주방을 종횡무진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4회 방송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9.0%, 최고 11.8%로 4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8.2%, 최고 10.6%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3.6%, 최고 4.7%, 전국 평균 3.7%, 최고 4.8%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4회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거머쥐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 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은 서진뚝배기 영업 둘째 날 이야기가 계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