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네2 #웨이팅 #과열 #서빙실수 #경찰출동 #웨이팅대란 #안전사고 #워크인 #예능 #다큐 #음식 #대혼돈 #주문실수 #나영석예능 #박현용피디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웨이팅 대란'에 결국 서빙 실수가 발발했고, 급기야 현지 경찰까지 출동한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2(연출 나영석, 박현용)' 4회에서는 서진뚝배기의 첫 주말인 영업 3일 차 이야기가 펼쳐졌다. 메인 셰프를 맡은 박서준이 "중요한건 스피드"라며 남다른 순환 실력을 선보인 가운데 최고 매출을 향한 비장의 신메뉴까지 공개했다.
박서준이 준비한 새 메뉴는 닭갈비. 이서진은 "제일 맛있어 보인다"고 관심을 보였고, 박서준은 맛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야심차게 저녁 영업부터 선보였다.
특히 박서준은 프로 일잘러 인턴 고민시와 첫 주방 호흡을 맞추면서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박서준은 말하기 전에 준비된 고민시를 마음에 들어하며 "한 4년 만에 이런 인재를 만난 것 같다"라고 흡족해했다.
박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