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2사 LG 오지환 타석 상황에서 경기장에 관중이 난입해 소동을 벌이고 있다. 2024.7.19/뉴스1 최근 한 관객이 야구 경기 도중 난입해 그라운드를 달린 사건과 관련해 이승엽(47) 두산 베어스 감독이 “말도 안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21일 스포츠계에 따르면 이 감독은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감독은 “말도 안 되는 것이다.
부끄럽다”라며 “그런 행동은 진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좀 당황스러웠다.
다른 많은 분은 또 다른 재미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지만 선수 입장에선 바람직하지 않은 행위다.
다시는 야구장에 안 들어오면 좋겠다”라고 했다. /티빙 중계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