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송승진 기자] 배우 박보영이 19일 저녁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진행된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토월로 입장하고 있다.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박보영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박보영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박보영 이날 가수 겸 연기자 윤아와 방송인 전현무의 사회로 진행된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선 디즈니+ '무빙'이 대상의 영광을 거머쥔 가운데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드라마 부문)와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예능 부문)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남녀주연상은 임시완(소년시대), 박보영(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신동엽과 장도연이 남녀예능인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 이하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주요수상자(작) ======= 대상 = 무빙 드라마부문 최우수작품상 =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예능부문 최우수작품상 = 사상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