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와 일문일답으로 소감 밝혀…"무대 즐기는 마음이 뉴진스만의 특별함" 그룹 뉴진스 [어도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뉴진스가 도쿄돔 팬미팅을 지난 2년간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꼽았다.

뉴진스 멤버들은 22일 데뷔 2주년을 맞아 소속사 어도어와 진행한 일문일답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많지만 그중 도쿄돔 팬미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지난달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팬미팅에 양일간 관객 9만1천여명을 동원하며 한국과 일본에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마쓰다 세이코(松田聖子)의 노래 '푸른 산호초'(靑い珊瑚礁)를 커버해 열풍을 일으킨 하니는 "여러 무대 위의 기억도 많지만, 개인적으로 연습하고 준비한 과정들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민지는 2주년을 맞이한 소감에 대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2년이었다"며 "이제 막 무대가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면 늘 새로운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도 도전이 계속되겠지만 멤버들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