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이 26일 개막하면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가 결방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오는 26일 개막하는 파리 올림픽으로 배우 장나라가 직격탄을 맞았다.
장나라가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가 방송 4회만에 파리 올림픽 여파로 결방하기 때문이다. 22일 SBS측은 “2024 파리올림픽 생중계로 인해 ‘굿파트너’는 27일과 28일, 8월 9일, 10일 4회 방송분이 결방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은 26일 5회 방송을 끝으로 2주 넘게 ‘굿파트너’를 볼수 없다.
지난 12일 첫방송 시청률 7.8%(닐슨코리아) 출발한 ‘굿파트너’는 20일에는 13.7%로 두 배 가까이 급상승했다. ‘굿파트너’는 현직 변호사인 최유나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혼’이라는 주제를 현실적으로 풀어낸 이야기다.
한편 파리 올림픽은 26일 개막해 다음달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한국은 이번 올림픽에 143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