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음주운전 #5명사상 #음주사고 #음주운전 #도로교통법개정시급 #단독 #후속보도 뉴스데스크] 앵커 가수 김호중 씨의 음주 뺑소니 이후, 음주운전자가 사고를 내고 일단 달아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그렇게 도주하다 또 사고를 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지성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경차와 오토바이, 승용차가 일렬로 서 신호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갑자기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SUV가 중앙선을 넘어 경차를 들이받자, 충돌 충격에 경차가 뒤로 밀려나 오토바이와 부딪히고 맙니다. 근처에 있던 시민들이 오토바이 운전자 상태를 살피는 사이 정작 사고를 일으킨 SUV는 조치없이 현장을 빠져나갑니다.
그런데 이 SUV 운전자, 300m를 도주하다 또 사고를 냈습니다. 우회전을 하다가 또 다른 승용차와 부딪힌 겁니다.
도망치던 운전자는 이곳에서 중앙선을 넘어 승용차를 들이받고 나서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격자] "갑자기 번개 소리처럼 쿵 소리가 나서 나와보니까 피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