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현, 파리의 하늘을 담아 볼까? (파리=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 마련된 양궁 경기장에서 한국 대표팀의 임시현(왼쪽 두 번째) 결승이 열릴 사대에서 연습에 참여해 밝은 표정으로 이동하다 하늘을 바라보며 사진으로 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7.22 [email protected] (파리=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7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공식 일정이 25일 시작된다.
이날 오후 4시 30분 프랑스 레쟁발리드에서 열리는 양궁 여자 랭킹 라운드로 우리나라 선수단이 파리 올림픽 여정을 시작한다. 오후 9시 15분부터는 양궁 남자 랭킹 라운드가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양궁 랭킹 라운드는 개인과 단체전 대진표를 정하는 경기로 당장 이날 메달이 나오지는 않지만 적지 않은 의미가 있다. 남자부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 여자부 임시현(한국체대), 전훈영(인천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