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환승연애3' 출연자 공상정이 운전 중 핸드폰 사용에 뒤늦게 사과했다. 24일 공상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선 운전 중 핸드폰을 한 부분에 있어서는 잘못된 점 반성하고 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공상정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디서 배워가지고.
서민형이 셀카 찍는 법"이라며 남자친구 서민형의 계정을 태그,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운전석에 앉아있는 서민형이 운전 도중 휴대폰 카메라 기능을 이용,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은 도로교통법 40조 위반으로 불법에 해당한다. 이에 누리꾼들의 지적이 쏟아지자, 공상정은 해당 영상을 삭제한 후 "삶이 너무 FUCKFUCK하다"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함께 "뭐 어쩌라고 어쩌고저쩌고 어쩌라고"라는 글을 남겨 논란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공상정은 "(해당 영상은) 많은분들의 걱정 때문에 영상을 내렸던 것"이라며 "그 후에 올렸던 스토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