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산다라박 / 사진=컬투쇼 인스타그램 그룹 2NE1 산다라박이 그룹 2NE1(투애니원)과 뭉쳐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게스트로 브라이언, 산다라박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NE1의 15주년 기념 완전체 컴백,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에 산다라박은 "저도 너무 기다렸고, 8년 만에 팬들한테 떳떳하게 얘기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면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기사 나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다.
(컴백) 준비가 된 이후에 말씀드리고 싶어서 참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꿈 같기도 하고, 너무 좋다.
연습 때문에 너무 힘든데 기분이 좋다. 이번 주부터 연습 시작해서 맹연습 중이다"라며 "7시간 동안 안 쉬고 춤을 추는데 넷 다 이 순간이 소중한 걸 알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있다.
안 먹어도 배부르다는 게 이런 것 같다"고 행복한 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