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막 이틀 앞으로, 분주한 파리 (파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 다리 인근 센강에 개막식 수상 퍼레이드 관련 배가 설치돼 있다. 2024.7.24 [email protected] (파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민국 선수단이 27일 오전 2시 30분(현지시간 26일 오후 7시 30분) 2024 파리 올림픽 개회식에서 48번째로 입장한다. 대한체육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기준에 따라 우리나라가 개회식 전반부인 48번째로 입장한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올림픽은 선수단이 센강을 따라 배를 타고 수상 행진을 벌이며 입장한다. 고대 올림픽 발상지 그리스 선수단이 전통에 따라 가장 먼저 입장하고, 전 세계 1억명의 난민을 대표하는 난민팀이 그 뒤를 따른다.

이후로는 개최국 프랑스어 알파벳 순서에 따라 입장 선수가 정해진다. 이에 따라 3번째 입장 국가는 아프가니스탄(Afghanista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