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56/0011770345?ntype=RANKING&sid=001 [단독] “주먹에 맞아 코뼈 골절“…태권도장 또 아동학대 최근 태권도 관장의 학대로 5살 어린이가 숨져 사회적 공분이 일었죠.

그런데 이보다 앞서 충남의 한 태권도장에서도 6살 어린이가 코뼈가 부러지는 일이 있었는데, 관장의 폭행이 의심되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김예은 기 n.news.naver.com 앵커] 최근 태권도 관장의 학대로 5살 어린이가 숨져 사회적 공분이 일었죠.

그런데 이보다 앞서 충남의 한 태권도장에서도 6살 어린이가 코뼈가 부러지는 일이 있었는데, 관장의 폭행이 의심되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김예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충남의 한 태권도장. 관장인 어른이 6살 남자 아이를 억지로 끌고 탈의실로 들어갑니다.

그날 집에 돌아온 아이의 얼굴엔 상처가 나 있었고, 눈과 코 주변도 퉁퉁 부었습니다. [아이 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