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후 새벽 3시 42분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전 박태환 이후 첫 금 노려 김우민 "나는 오후에 더 강해" 예선 경기 기록 확인하는 김우민 (파리=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김우민이 레이스를 마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4.7.27 [email protected] (끝) [파이낸셜뉴스] 4조에서 예선을 치른 김우민(22·강원도청)은 5조 경기가 끝난 뒤에야 한숨을 돌렸다. 자신이 경기할 때보다 5조 경기를 지켜보면서 더 마음을 졸이기도 했다.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전체 7위로, 8위까지 얻은 결승행 티켓을 힘겹게 손에 넣은 김우민은 "내가 가장 놀랐다"고 씩 웃었다. 4조에서 예선을 치른 김우민은 300m는 2위로 턴했지만 300∼350m, 50m 구간 기록이 29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