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칸소 챔피언십에 이어 통산 2승 파란불 ‘무관’ 로런 코글린, 1타 차 2위로 맹추격 사이고 마오, 11언더파 몰아쳐 순위 반등 입력 : 2024-07-28 10:50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얼 그레이GC에서 열린 LPGA투어 CPKC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1타차 선두에 자리한 유해란이 4번 홀에서 퍼트를 성공시킨 뒤 오른손 주먹으로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02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 유해란(22·다올금융그룹)이 통산 2승 기회를 잡았다.

유해란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얼 그레이GC(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CPKC 여자오픈(총상금 260만 달러)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틀어 막고 이글 1개에 버디 7개를 쓸어 담아 8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로런 코글린(미국)의 추격을 1타 차 2위(중간합계 12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