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팀 K리그·8월 3일 뮌헨과 상암 월드컵 경기장서 격돌 원태성 기자 업데이트 2024.07.28 오후 3:5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제임스 매디슨(오른쪽부터), 손흥민,아치 그레이, 이브스 비수마, 벤 데이비스가 28일 오후 프리 시즌 투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태극기를 펼쳐 들고 입국하고 있다. 토트넘은 31일 팀 K리그와 경기를 치른 뒤 8월 3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연습 경기를 갖는다. 2024.7.28/뉴스1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밝은 표정으로 팀 동료들과 함께 한국에 입국했다.

토트넘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22년 이후 2년 만이다. 손흥민을 포함한 토트넘 선수단은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토트넘은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치르기 위해 왔다. 토트넘 주장 손흥민은 팀 동료들과 함께 공항에 마중 나온 많은 팬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었다.

아울러 미리 준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