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 준결승行...단식에선 조대성, 전지희 조기 탈락 배준용 기자 입력 2024.07.29. 00:10업데이트 2024.07.29. 01:29 0 이번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탁구의 희망’으로 꼽히는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조가 28일(한국 시각) 열린 8강 경기에서 루마니아 조를 4-0으로 완파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선수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16강 독일과의 경기에서 치우 당, 니나 미텔함 선수와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2024.7.28/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임종훈 신유빈은 이날 프랑스 파리 사우스파리아레나4에서 열린 혼합복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8위 루마니아의 오비디우 이오네스쿠-베르나데트 쇠츠 조를 13-11, 11-8, 11-8, 11-8로 단 한게임도 내주지 않으며 4강에 올랐다.

고비였던 1게임을 잡은 게 컸다. 8-10으로 뒤진 상황에서 접전을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