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준희. (사진 = 유튜브 채널 '짠한형' 캡처) 2024.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고준희가 '버닝썬 루머'로 입은 피해를 털어놨다.
고준희는 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업로드된 '고준희 {짠한형} EP. 52 짠한형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갑니다'란 제목의 영상에서 "2015년 그 친구(승리)와 찍은 사진, 당시 같은 소속사라는 이유로 버닝썬 논란에 언급된 '뉴욕 간 누나'가 됐다"고 고백했다.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카톡 내용이 공개됐는데 (버닝썬 루머의 주인공이) 너라고 인터넷에 돌아다닌다'고 했다.
당시 무슨 상관이냐고 했는데, 친구가 답답해하더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소문은 겉잡을 수 없이 퍼졌다.
뒤늦게 당시 소속 회사에 해명을 부탁했지만 고준희는 "굳이 그렇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답을 받았다. 고준희는 이후 피해자가 됐다.
촬영 중이던 드라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