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여자 단식 세계랭킹 8위 [파리=AP/뉴시스] 신유빈이 2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64강에서 멜리사 태퍼(호주)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이 4-0(14-12 11-8 11-8 11-6)으로 완파하고 32강에 올랐다. 2024.07.29.
[서울=뉴시스]박은영 인턴 기자 = 12년 만에 한국 탁구에 올림픽 메달을 안겨준 신유빈(대한항공)이 오늘 개인전 메달 사냥에 나선다. 신유빈-임종훈 조(3위)는 3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탁구 혼합복식 동메달 결정전에서 홍콩의 웡춘팅-두호이켐 조(4위)를 4-0(11-5 11-7 11-7 14-12)으로 완파했다.
전날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에 2-4(11-6 7-11 11-9 5-11 7-11 9-11)로 패배해 3위 결정전으로 밀려난 신유빈-임종훈은 홍콩을 잡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 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