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 '환자 사망 사고'에…하니 이어 형 양재진까지 불똥 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사진출처=미스틱스토리] 50,60男 "부부관계" "이것"으로 한번더? "화제" 70代남성!
부부관계 매일 "2시간" 비결이..충격! AD 원본보기 아이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운영 중인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한 가운데 양재웅의 친형 양재진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환자 사망 사건과 관련한 악성 댓글이 쇄도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지난 5월 27일 오전 3시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30대 여성 박 씨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박 씨는 마약류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로 입원한 상태였다. CCTV 영상에는 간호조무사와 보호사가 들어와 박 씨의 손발과 가슴을 침대에 묶는 등 강박 조처를 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박 씨는 손발이 묶인 지 2시간 만에 배가 부푼 채로 코피를 흘리다 끝내 숨졌다. 사건이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