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메달밭 사격…공기권총 혼성 동메달 결정전 4시 30분 다시 뛰는 수영…양궁 메달 싹쓸이는 9시 36분부터 세계랭킹 2위 배드민턴 백하나·이소희 8강은 31일 새벽 4시 오예진 선수 [사진=연합뉴스] 30일(한국 시각) 2024 파리올림픽 개막 4일째 한국이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종합 순위 5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이날 한국의 경기 일정을 살펴본다. 뜻밖의 메달밭 사격...공기권총 혼성 동메달 결정전 4시 30분 먼저 이날 오후 4시에는 사격 여자 트랩 예선이 프랑스 샤토루 CNTS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강지은·이보나 조가 출전한다. 이보나는 대한민국 최고령 선수다.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동메달(트랩), 은메달(더블 트랩)을 딴 바 있다. 이어 4시 30분에는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 종목에서 동메달 결정전이 이어진다.

이원호·오예진 조는 전날 579점으로 4위에 올라 이날 인도(580점)과 붙는다. 5시에는 김지수가 출전하는 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