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합리익병' 함익병이 장광 부자를 위한 맞춤 솔루션으로 관계 개선의 방향을 제시했다. '미스트롯3' 배아현은 자신의 꿈을 끝까지 믿고 지지해 준 아빠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는 시청률 4.0%(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로 종편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최고 시청률은 4.4%(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은 새로운 '딸 대표'로 가수겸 배우 손담비가 출연했다.

'아빠하고 나하고' 애청자라고 밝힌 손담비는 "부모님 이야기에 기본적으로 눈물샘이 장착된다. 많이 울며 재미있게 보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성애의 제안으로 장광 부자는 생애 처음 단둘이 장보기에 나섰다. 장영은 "두세 명 갈 일은 아닌데 굳이?"

라면서도, "아버지와의 시간을 엄마가 만드는구나 싶었다"라며 흔쾌히 응했다. 계획대로 필요한 것만 구입하는 장영에 비해, 장광은 이것저것 살펴보고 구경하며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