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과거 고민한 외도로 인한 상처 언급 8월 18일 첫 방송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이혜쩡 고민한 부부가 고성을 지르고 삿대질까지 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MBN 요리연구가 이혜정, 산부인과 전문의 고민환 부부가 촬영 중 고성을 내지르며 감정을 폭발시킨다. 1일 MBN 예능 프로그램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 제작진은 '다시 찾아온 부부'인 이혜정 고민환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여전히 과거의 상처가 아물지 못한 두 부부의 위태로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규 편성으로 안방을 찾아오는 '한이결'은 스타 부부들이 가상 이혼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낸 가상 이혼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 파일럿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5.3%(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번 티저에서 고민환은 아내를 향해 "지금 어디다가 하는 소리야?"

라고 윽박지르며 삿대질을 해 긴장감을 조성한다. 이혜정 역시 그런 남편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