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통해 옥외대담 방송 진행 혐의 1·2심 모두 벌금형 선고…대법, 상고기각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전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진 강용석 변호사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조민 포르쉐 의혹 제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06.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21대 총선을 앞두고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옥외대담을 진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기자에 대한 벌금형이 확정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지난달 1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 변호사와 김 전 기자에 대한 상고심에서 각각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강 변호사와 김 전 기자는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통해 선거 기간 옥외대담을 진행한 혐의를 받았다. 1심과 2심은 강 변호사와 김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