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싱에 8년 만의 올림픽 승리를 안긴 임애지 (파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임애지(화순군청)가 한국 복싱에 8년 만의 승리를 선사했다. 임애지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54급 16강전에서 타티아나 레지나 지 헤수스 샤가스(브라질)을 상대로 4-1로 판정승했다.

사진은 임애지. 2024.7.31 [email protected]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177846?sid=104 임애지 동메달 확보…한국 여자 복싱 최초 올림픽 메달 복싱에서도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여자 복싱 54kg급의 임애지 선수가 8강에서 콜롬비아 선수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해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 12년 만의 복싱 메달이자, 우리 여자 복싱 올림픽 첫 메달의 새 n.news.naver.com <앵커> 복싱에서도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여자 복싱 54kg급의 임애지 선수가 8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