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롬은 계속된다. 아이브가 미국 대형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3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주 그랜트 공원(Grant Park, Chicago, Illinois)에서 개최되는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오른다. 아이브는 미국 시카고 현지 시간으로 3일 오후 5시(한국 시간 8월 4일 일요일 오전 7시)부터 스테이지에 오를 예정이다.
'롤라팔루자'측 배려로 국내에서도 실시간으로 라이브 중계를 시청할 수 있으며 미국 지역은 플랫폼 '훌루(Hulu)'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미국 외 지역의 팬들은 아이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아이브는 데뷔 이후 대형 페스티벌의 첫 출연인 만큼 기존 음악방송 무대와는 상반되는 밴드 사운드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한 여름 무더위를 싹 식혀 줄 휴식 같은 아이브의 세트리스트로 팬들은 물론 관객들과 함께 공연을 이끌어 나가며 공감대를 불러일으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