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오는 3일 오후 8시 바이에른 뮌헨과 격돌 "상당히 어려진 토트넘, 손흥민 선배 역할 중요해"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토트넘 홋스퍼 대 FC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프리매치 기자회견에 참석해 있다. 2024.08.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 격돌한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최근 재계약 대신 계약 연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손흥민에 대해 언급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오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뮌헨과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 관련 질문을 받자 "선수단 계약은 나 혼자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토트넘이 상당히 어린 팀이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