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레슬링 이한빛, 몽골 아닌 북한 선수 대신 파리행 생활 세계 IT 사설/칼럼 숏폼 랭킹 연합뉴스PICK 안내 [올림픽] 레슬링 이한빛, 몽골 아닌 북한 선수 대신 파리행 입력2024.08.02. 오후 7:50 수정2024.08.02.

오후 8:42 기사원문 김경윤 기자 김경윤 기자 2 5 본문 요약봇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북한 문현경 출전권 반납…대한레슬링협회 "내부 혼선으로 잘못 발표" 레슬링 여자 국가대표 이한빛 [대한레슬링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원본보기 레슬링 여자 국가대표 이한빛 [대한레슬링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극적으로 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딴 레슬링 여자 자유형 62급 간판 이한빛(완주군청)이 몽골 선수의 도핑 문제가 아닌 북한 선수 문현경의 출전권 반납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 세계레슬링연맹(UWW)은 2일(한국시간) "당초 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