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4강전에서 한국 신유빈이 중국 천멍을 상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4강전에서 한국 신유빈이 중국 천멍을 상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한국 선수로는 20년 만에 올림픽 단식 4강에 오른 여자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3일 열리는 여자 단식 동메달전에서 다시 한번 한일전을 치른다. 양궁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임시현(한국체대), 전훈영(인천시청), 남수현(순천시청)은 이날 여자 개인전 16강전을 시작으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안마의 다크호스 허웅(제천시청)도 결선에서 메달을 노린다. 한국 여자 체조의 간판 여서정(제천시청)은 이날 파리 베르시 경기장에서 열리는 도마 결승에 출전해 2회 연속 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