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허미미, 안바울, 김지수, 한주엽, 김하윤, 김민종 [사진 제공: 연합뉴스] 우리나라 유도 대표팀이 파리 올림픽 혼성단체전 8강에 진출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늘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유도 혼성단체전 16강전에서 튀르키예를 4대 1로 꺾었습니다.
첫 주자로 나선 여자 57kg급 허미미가 절반을 두 번 따냈고, 뒤이어 출전한 개인전 남자 66kg급 안바울과 여자 63kg급 김지수도 차례로 승리했습니다. 한주엽이 남자 90kg급에서 한판패를 당했지만, 마지막 주자 김하윤이 승리를 거두며 8강행 티켓을 가져왔습니다.
대표팀은 8강전에서 2020 도쿄 올림픽 우승국 프랑스와 맞붙습니다. 김세영([email protected]) #올림픽 #파리올림픽 #한국유도 #8강 #16강 #혼성단체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