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대한민국 유도대표팀 안바울이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혼성 단체 동메달 결정전에서 독일 이고르 완드케를 들어넘기고 있다. 파리=뉴스1 한국 유도 대표팀이 파리 올림픽 유도 혼성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합작했다. 2021년 도쿄올림픽 대회에서 신설된 혼성단체전에서 한국이 메달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끝난 개인전 포함 한국 유도는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안바울은 한국 유도 첫 올림픽 3회 연속 메달리스트가 됐다.
한국 유도 대표팀은 4일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 드 마르스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유도 혼성단체전 동메달결정전에서 독일을 4–3으로 꺾고 동메달을 따냈다. 파리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혼성단체전은 남자 3체급(73급, 90급, 90초과급)과 여자 3체급(57급, 70급, 70초과급) 등 총 6명이 출전해 먼저 4승을 따내면 승리하는 경기다.
첫 주자로 나선 이준환(남자 90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