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문용준 기자] 2024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 ‘제11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천만 원)’윤이나(21.하이트진로)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4일 제주시 블랙스톤 제주(파72/6,63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윤이나는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서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68-68-68-70)를 쳐 공동 2위 방신실,강채연,박혜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윤이나는 올해 14차례 대회에서 7번이나 톱10에 진입했고 준우승을 세 차례 기록한 끝에 우승을 에뤄냈다. 2022년 데뷔한 윤이나는 7월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2' 우승 이후 약 2년 만에 2승을 차지했다. 출처 : 폴리뉴스 Polinews(https://www.polinews.co.kr) #윤이나 #골프 #우승 #klpga #윤이나오구 #윤이나골프선수프로필 #윤이나프로필 #윤이나골프 #윤이나캐디 #윤이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