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C 제공 배우 주현영이 라디오까지 접수했다. 주현영이 데뷔 후 첫 라디오 프로그램 고정 DJ에 발탁돼 화제다.
그는 오늘(5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의 진행을 맡아 청취자들에게 즐거운 오후를 선물할 예정이다. 주현영은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방면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만능 올라운더의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러한 그가 본인의 이름을 건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서기에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앞서 주현영은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출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전해 라디오만의 매력을 잘 살렸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올 상반기에는 ‘권은비의 영스트리트’의 스페셜 DJ로 출격해 출중한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120분을 순간 삭제한 통통 튀는 입담과 사연을 보내온 청취자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준 공감형 리액션을 발휘,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이처럼 주현영은 그동안 차곡히 쌓아온 내공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