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긴밀 협력…상황 악화 방지위해 모든 조치" [보고타=AP/뉴시스]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해 보복을 나설 가능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은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며 지원할 입장을 4일(현지시각) 확인했다. 사진은 파이너 백악관 부보좌관이 지난해 4월25일국제 회의 참석 차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를 방문한 모습. 2024.08.05.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해 보복을 나설 가능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은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며 지원할 입장을 4일(현지시각) 확인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존 파이너 국가안보부보좌관은 이날 CNN에 출연해 이란이 테헤란에서 발생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정치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 암살 사건과 관련 "이란이 무엇을 할 것으로 예상하는지는 밝히지 않겠다.

그런식으로 우리의 수를 보여주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우리는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파이너 부보좌관은 현재 진행 중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