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123RF]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동 미용실에서 비용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된 연예인 부부에 대한 추가 폭로가 나왔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연예인 부부 사기단에게서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 작성자 A씨는 최근 연예인 부부 미용실 먹튀 사건 연예인이 이태리 부티크와 계약하고 소액으로도 가능할 것처럼 광고하며 3기까지 펀딩을 진행했으나, 커리큘럼과 강의 내용, 홍보했떤 상세 페이지 내용은 허위광고 및 과대광고였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애초에 홍보했던 커리큘럼으로 강의가 진행되지도 않았고, 이태리 부티크에 소액으로 개인이 발주할 수 없으며 파격적인 금액은 말도 안 된다.

알려준 대로 네이버 스토어 입점하려했다가 영구 판매 정지 처분되어 수입 채널이 아예 막혀버린 수강생도 있다”라고 적었다. A씨는 "1기 수강생들이 와디즈 측에 커리큘럼과 다른 부분, 백화점 편집샵 보증금 관련 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