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 日증시 10% 상승 아시아 증시, 하루 만에 반등 김정훈 기자 입력 2024.08.07. 00:57 0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가 장중 5% 이상 동반 급등하면서 증시 과열에 제동을 거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0.60포인트(3.30%) 오른 2,522.15, 코스닥 지수는 41.59포인트(6.02%) 오른 732.87에 장을 마감했다.

/뉴스1 역대 최대 하락 폭을 기록했던 한국과 일본, 대만 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 서비스업 전망이 낙관적이라는 지표가 발표돼 경기 침체 공포를 누그러뜨렸고, 전날 패닉셀(공포에 따른 투매)이 과도했다는 인식도 작용했다.

하지만 글로벌 증시 불안의 단초가 됐던 미국에서는 경기 침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80.60포인트(3.3%) 오른 2522.15에 마감하며 전날 폭락(-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