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송인 전현무가 11일 오후 6시 30분 역도 여자 +81 국가대표 박혜정의 경기를 중계한다. (사진=KBS 제공) 2024.08.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혜원 인턴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역도 캐스터'로 프랑스 파리에 입성했다. 7일 KBS에 따르면 전현무는 전날 파리에 도착했다.

전현무는 KBS 스포츠국을 통해 간략한 소감과 함께 역도 중계에 나서는 각오를 전했다. 그는 "KBS 스포츠의 희망 전현무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드디어 파리 공항에 도착했다.

사격에서 김민경 위원이 좋은 성적 냈다고 들었다. 시청률도 잘 나왔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 좋은 기운을 받아서, 저 전현무도 3일 뒤 박혜정 선수의 역도 중계 시청률 1위로 보답하겠다. 파이팅!"

이라고 힘차게 외쳤다. '팀 코리아'의 마지막 경기인 역도 여자 +81 국가대표 박혜정의 경기는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 치러진다.

전현무는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