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공식 홈페이지 배우 양진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양진성은 1988년생으로,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이화여대 조형예술학부를 중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0년 영화 ‘웨딩드레스’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신부’에서 1인 2역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3년에는 소재원 소설 원작, 조두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소원’에서 조연을 맡아 열연했다.
이외에도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시카고 타자기’ ‘크로스’ ‘내 사위의 여자’ ‘백년의 신부’ ‘비밀’ ‘시티헌터’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로 지난 2016년 SBS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과거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양진성은 비연예인인 사업가와 결혼했고, 지난 2020년 득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양진성은 결혼, 출산 모두를 극비리에 진행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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