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기간 연장·축제송 3곡 신규작곡·103명의 흥행조직 구성 지역 금융기관·기업·단체 협업…전년比 축제 장소·부스 2배↑ '2024 원주만두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원주만두원정대 발대식'이 7일 오전 11시 30분 강원 원주시청 본관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2024.8.7/뉴스1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지역경제 파급력을 더 키우겠습니다. 장소도 부스도 두 배로 늘리겠습니다.”
강원 원주시가 작년 첫 개최한 원주만두축제로 100억 원대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낸 가운데 올해엔 그 파급력을 더 키우기 위해 축제규모를 더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축제를 위해 최근 지역 금융기관과 기업, 단체의 협업도 끌어낸데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흥행 조직까지 만들었다.
여기에 축제 노래도 3곡을 처음으로 준비했고, 축제기간과 장소, 부스도 모두 확장할 방침이다. 7일 원주시에 따르면 '2024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5~27일 원주시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 등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