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우·하영 남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장윤정·아나운서 도경완 가족 예능이 나온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은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기다.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엿본다.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진행하고, 아들 연우와 딸 하영 등이 출연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이 만든다. 연우와 하영은 2019년 슈퍼맨에서 성장 과정을 보여줬는데, 내아이의 사생활에선 기상천외한 도전을 할 예정이다.

'도도남매' 뒤를 이을 스타가 탄생할 지도 관심사다. 다음 달 7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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