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함께 지구를 공유하며 살아 숨쉬는 동물 이야기를 씁니다. 노여움(怒), 슬픔(哀)을 느낄 수 있고 기쁨(喜)과 즐거움(樂)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동물들의 '희노애락' 코너인 '댕댕냥냥'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혹여나 공유하고 싶은 따뜻한 사연이나 어려움에 처한 동물들의 얘기를 알고 계시다면 노컷뉴스로 알려주세요. 관련 기사 '동물학대 논란 유튜버' 갑수목장, 동물병원 개원했다?
[댕댕냥냥] 턱뼈 빠져 '너덜너덜'…불법번식장 구조된 124마리는 지금[댕댕냥냥] "수사 중에도 학대"…동물 11마리 죽인 그놈, '반성' 없이 풀려났다?[댕댕냥냥] 쓰레기봉투에 버려진 강아지 6마리, 그 뒤 어떻게 됐을까[댕댕냥냥] "열 걸음도 못 걷는데…동물 학대가 아니라고요?"
[댕댕냥냥]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이 정한 '세계 고양이의 날' 유기묘 입양 권장 및 반려묘 자랑하는 해시태그(#) 운동 확산 세계 고양이의 날 기념 게시글. 엑스(X·옛 트위터) 매년 8월 8일은 '세계 고양이의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