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
arcid=0020397927&code=61161611&cp=nv 대한체육회가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의 ‘작심 발언’을 들여다 볼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체육회는 7일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의 발언과 관련해 조사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사위는 감사원 출신 감사관, 경찰 수사관 출신 체육회 청렴시민감사관과 국민권익위 출신 감사관, 여성위원회 위원 등 외부 감사 전문가 4명과 체육회 법무팀장(변호사), 감사실장 등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올림픽 폐회 후 조사에 착수한다.
이는 배드민턴협회의 진상조사위원회와는 전혀 별개 조직으로 안세영과 배드민턴협회를 모두 조사한다. 체육회는 “안세영의 발언이 부상 관리, 훈련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