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커뮤니케이션·패키징 디자인 영역 수상 김진희 기자 2024.08.08 오전 09:05 (왼쪽부터)아리따 글꼴 전시, 북촌 조향사의 집, 에이피 뷰티의 프라임 리저브 라인.(아모레퍼시픽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은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3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공간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아리따 글꼴 전시'와 '북촌 조향사의 집', 패키징 디자인 영역에서 '에이피 뷰티(AP BEAUTY)의 프라임 리저브(PRIME RESERVE) 라인'이 각각 수상했다. 공간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본상을 받은 아리따 글꼴 전시는 아모레퍼시픽의 글꼴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문화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낸 전시다.

글꼴 아리따 제작 과정을 담은 디자이너 7인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글꼴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를 엿볼 수 있고, 전시장에서는 외국인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