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추가하면 송진우의 2048탈삼진 넘어서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8-1로 승리하며 완투승을 거둔 KIA 선발 양현종이 수훈선수 인터뷰를 하고 있다.양현종은 이날 9이닝 동안 홀로 마운드를 책임지고 개인 통산 10번째 완투승이자 시즌 7승(3패)째를 챙겼다. 안타 4개(홈런 1개)만 내주고, 사사구는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다.

삼진은 6개를 잡아냈다.(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2024.07.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토종 에이스 양현종이 KBO리그 역대 최다 탈삼진 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

현재 통산 2039탈삼진을 기록 중인 양현종은 앞으로 10개를 추가하면 송진우의 역대 최다 탈삼진 기록인 2048개를 넘어선다. 2007년 KIA에 입단한 양현종은 그해 4월12일 광주 현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