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가이가 하루의 계획을 세우고 실패를 하더라도 자신과의 타협으로 진짜 행복을 찾는 가이표 '만 원의 행복 챌린지'로 자취생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부족한 것도 완벽하다 생각하고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믿는 자칭 '밖순이' 윤가이의 초긍정 망원동 라이프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윤가이의 망원동 라이프와 코드 쿤스트의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 당일 모습이 공개됐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8%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은 3.4%(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금요일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라이징 MZ스타' 배우 윤가이가 자취 4년 차 일상을 공개했다. 1년째 살고 있다는 망원동 가이 하우스는 윤가이가 직접 발품을 판 중고 가구와 빈티지 미드센추리 콘셉트의 셀프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차분한 '밖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