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재환 SNS〉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마지막 효도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청했다. 유재환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생전에 항상 말씀하신 것이 본인 장례식은 그저 사람 많고 많이 웃고 많이 떠들썩하길 바라셨다.
저와 옷깃만 스친 인연이어도 상관없이 진심으로 감사드릴 테니 그저 빈소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 마지막으로 효도할 수 있는 기회 주시면 감사하겠다.
주말 동안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 모든 분께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의 모친은 JTBC '가족의 발견 배우자' ENA '효자촌2' tvN '프리한 닥터' 등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과거 암 수술 이력과 당뇨합병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던 모친은 아들 유재환의 공황장애를 걱정,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라는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엄마와 하루라도 더 추억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애틋함을 내비쳤던 유재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유재환은 지난 4월 ...